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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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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2-19 16:00 조회1,2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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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게 뭐 그리 바쁜지
 벼르고 벼른 1박2일의 여행..
토요일 오후 늦게 평창 금당아트밸리를 향해 출발했다.
좋은 친구와 함께, 그리운 분을 만난다는 설레임에..
출발과 동시에 맘은 벌써 그분들을 만나고 있었다.
늦은 출발이라 어둑할때 도착을 하니 너무나 반가이 맞아주신
 선생님과 회장님 ^^*
맛난 저녁을 먹고 그동안의 얘기를 나누고 너무나 좋은 시간을 가졌다.
담날 펜션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너무나 멋스럽고 근사하게 꾸며놓으신
 갤러리며 펜션풍경에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근처 숲체원도 너무나 좋았고, 봉평 막국수도 맛있게 먹었다.
항상 에너지 넘치는 회장님. 너무나 좋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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